지능 사고판단 AI
단일 임계치 → AI 하이브리드. 사고 vs 생활 진동 구분. 오탐률 15% 미만 목표.
Autoencoder + Isolation Forest + XGBoost
BCM의 자율주행 R&D는 단순 ADAS가 아닙니다. 라이더 행동 예측, 사고 사전 회피, 자동 응급 신고, 그리고 '운영의 자율화'까지 이어지는 5단계 트랙으로 설계되었습니다. 멀티모달 데이터, AI Risk Scoring, e-Call이 하나의 스택에서 작동합니다.
자동차 산업의 SAE L0~L5 분류와 다르게, BCM은 이륜차 운영의 실제 자율화 단계를 기준으로 정의합니다.
모니터링 자동화
운영 중
1초 단위 GPS·IMU 가속도·충격량 수집. 자회사 포어스바이크 약 250대(2026-03) 실주행 데이터를 Google Cloud Dataflow + BigQuery 파이프라인으로 처리.
AI 사고 예측 (e-Call)
전북형 창업패키지 협약과제 (~2026-12)
지능 사고판단 AI 알고리즘으로 단일 임계치를 AI 하이브리드로 전환, 사고 vs 생활 진동 구분, 오탐률 15% 미만. Autoencoder + Isolation Forest + XGBoost 결합. 사고 발생 시 자동 119 신고·관제센터 양방향 VoIP.
멀티모달 Risk Scoring 실시간 자율 판단
TIPS R&D ('25.12.~'27.11.)
주행·활동·계약·생체 4종 데이터 통합. 사고 후보 패턴 사전 감지(현재 검증 데이터로 사고 151건 중 74% 사전 감지 가능). Rule + Learning 하이브리드로 채권·사고 AUC 0.65+ 지향.
이륜 ADAS 협업 R&D (계획)
2027~ (티맵·현대자동차 공동 연구)
한국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점수 오토바이 실증, 티맵·현대자동차와 안전운전 점수 오토바이 환경 공동 연구. 행동 기반 보험(UBI) 특약 연계.
운영 자율화 (장기 비전)
장기
FROM 2 TO 4 AND BEYOND — 이륜에서 검증된 멀티모달 Risk Scoring 모델을 사륜·그 너머의 모빌리티로 확장. 동남아·인도 현지 환경 데이터를 추가해 글로벌 표준 운영 인프라를 지향.
TIPS 인프라 위에 전북형 창업패키지 협약과제로 구축. 사고 시 자동 119 신고, 관제센터 양방향 VoIP, 라이더 안전 보호.
단일 임계치 → AI 하이브리드. 사고 vs 생활 진동 구분. 오탐률 15% 미만 목표.
Autoencoder + Isolation Forest + XGBoost
사고 시 자동 연결, 관제센터 양방향 VoIP, 119 신고 지원. 안드로이드 전용 베타.
사고 데이터 실시간 수신, 지도 기반 시각화. Google Cloud Run · MQTT · Redis 기반.
74%
데이터 기반 사전 감지 가능 후보
교차로·좌/우회전·유턴 31건, 후미추돌 45건, 보행자·자전거 17건 등 전조 패턴 도출
[MQTT / API]
│
▼
Google Dataflow ──▶ BigQuery + Vertex AI
│
Rule based / Learning based
▼
Redis + Cloud Run
▼
High / Mid / Low
안전운전 점수 오토바이 환경 공동 연구 진행. 자동차 표준의 이륜 확장.
안전운전 점수 오토바이 실증 — 자동차 위험운전 알고리즘의 이륜 적용 가능성 검증.
IP등급 · 내진 · 내과도전압 등 공인시험 표준안 작성.
사고 확률 낮은 라이더에 운행행태 기반 보험 특약(할인) 적용 — 보험사 협력 모델.